뉴욕·LA·라스베이거스 어디로 가든, 출국 전 트립심 앱에서 결제하고 QR코드만 스캔하면 미국 도착과 동시에 5G/LTE 무제한 데이터가 연결됩니다. 유심 교체도 공항 줄서기도 없습니다.
여행 일정에 맞춰 무제한 요금제 중 선택하세요. 길수록 하루 단가가 저렴해집니다.
| 기간 | 데이터 | 가격 | 하루 단가 | 특징 |
|---|---|---|---|---|
| 1일 | 무제한 | ₩3,900 | 일 3,900원 | SNS·사진·영상 업로드도 자유로운 무제한 |
| 3일추천 | 무제한 | ₩10,900 | 일 3,633원 | SNS·사진·영상 업로드도 자유로운 무제한 |
| 5일추천 | 무제한 | ₩16,900 | 일 3,380원 | SNS·사진·영상 업로드도 자유로운 무제한 |
| 7일 | 무제한 | ₩23,900 | 일 3,414원 | 처음 5일 고화질 스트리밍·게임·대용량 업로드까지, 이후에도 일반 사용 계속 |
| 10일 | 무제한 | ₩32,900 | 일 3,290원 | 처음 5일 고화질 스트리밍·게임·대용량 업로드까지, 이후에도 일반 사용 계속 |
| 15일 | 무제한 | ₩48,900 | 일 3,260원 | 처음 5일 고화질 스트리밍·게임·대용량 업로드까지, 이후에도 일반 사용 계속 |
| 30일 | 무제한 | ₩96,900 | 일 3,230원 | 처음 5일 고화질 스트리밍·게임·대용량 업로드까지, 이후에도 일반 사용 계속 |
모든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(음성·문자 미포함)이며 테더링을 지원합니다.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최종 금액은 앱에서 확인하세요.
모든 미국 eSIM 요금제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.
출국 전 Wi-Fi 환경에서 미리 설치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
트립심 앱에서 미국을 선택하고 여행 일정에 맞는 무제한 요금제를 카카오페이·토스·카드로 결제하면 eSIM QR코드가 즉시 발급됩니다.
Wi-Fi 환경에서 설정 → 셀룰러/모바일 네트워크 → eSIM(요금제) 추가 → QR코드 스캔으로 설치합니다. 약 1분이면 끝납니다.
도착 후 데이터 회선을 미국 eSIM으로 선택하고 데이터 로밍을 켜면 5G/LTE로 즉시 연결됩니다. 한국 번호는 그대로 유지됩니다.
미국 여행 데이터, 어떤 방법이 가장 합리적일까요?
| 비교 항목 | 트립심 eSIM | 통신사 로밍 | 포켓와이파이 |
|---|---|---|---|
| 하루 비용 | 3,200원대~ (무제한) | 약 11,000원 | 약 6,000~10,000원 |
| 개통/수령 | QR 1분, 즉시 | 신청 후 자동 | 공항 수령·반납 필요 |
| 휴대성 | 단말 1대로 끝 | 단말 1대로 끝 | 별도 기기·충전 필요 |
| 데이터 | 무제한 | 요금제별 제한 | 무제한(기기 1대 공유) |
| 분실 위험 | 없음 | 없음 | 기기 분실 시 배상 |
미국 eSIM은 1일 무제한 3,900원부터 시작합니다. 3일 10,900원, 5일 16,900원, 7일 23,900원, 10일 32,900원, 15일 48,900원, 30일 96,900원의 7개 무제한 요금제로 제공되며, 모두 데이터 전용이고 테더링(핫스팟)도 가능합니다.
트립심 미국 eSIM은 AT&T, T-Mobile 등 미국 현지 주요 통신사망에 연결되어 5G·LTE 고속 데이터를 제공합니다. 뉴욕·LA·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네, 모든 요금제가 데이터 무제한입니다. 단기권은 SNS·사진·영상 업로드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, 장기권은 일정 고속 사용량 이후에도 카카오톡·지도·웹서핑 등은 계속 사용할 수 있고 영상은 저화질로 전환됩니다.
eSIM을 지원하는 iPhone(XS 이후)과 갤럭시(S20 이후 등 eSIM 지원 모델)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메인 한국 번호는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미국 eSIM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트립심 앱에서 미국 요금제를 결제하면 QR코드가 발급됩니다. 출국 전 Wi-Fi 환경에서 설정 → 셀룰러(모바일 네트워크) → eSIM 추가로 QR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, 미국 도착 후 데이터 회선을 미국 eSIM으로 지정하면 즉시 연결됩니다.
요금제 사용 기간은 미국 현지에서 데이터에 처음 연결된 시점부터 카운트됩니다. 따라서 출국 전 미리 설치해 두어도 한국에서는 기간이 소모되지 않습니다.
네, 모든 미국 eSIM 요금제는 테더링(개인용 핫스팟)을 지원합니다. 노트북이나 동행자의 다른 기기에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.